665. (위대한 개미 트레이더) 미국주식에 분할매수와 리스크관리를 추가한다면!
영상 ID: 51RcEAeIh-o 채널: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업로드 날짜: 20220225 영상 길이: 00:35:12 요약 생성일: 2026-03-23
개요
본 영상은 ‘위대한 개미 트레이더’ 인터뷰 시리즈로, 2017년 국내 주식 실패부터 2019년 미국 주식 전환, 2020년 코로나 폭락 경험을 거쳐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정립한 직장인 투자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터뷰이는 리스크 관리·자산 관리·이익 관리 3원칙을 기반으로 대형주 분할매수, 손절라인 관리, 현금 20% 보유 전략을 상세히 소개하며, 연 15% 복리 수익을 목표로 10년을 버티는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법을 강조한다.
핵심 포인트
- 투자의 3원칙: 리스크 관리(손절 -25%) → 자산 관리(현금 20%, 10~20종목 분산) → 이익 관리(추세 길게 유지)
- 분할매수 전략: 처음 진입 시 1/3만 매수, 상방 +10%·+20% 또는 하방 -10%·-20% 지점에서 나머지 분할 매수
- 종목 선정 기준: 라지캡 이상, 매출·EPS 성장, 자사주 매입·배당 지속, 내가 직접 써본 브랜드
- 베팅 사이즈 관리: 종목당 자산의 8% (20종목 기준 4
5%) 이하로 제한 → 손절 시 총자산 손실 12%에 불과 - 목표 수익률: 연 15% 복리 → 10년 후 원금 4배 (장기 생존이 수익의 핵심)
목차
- 인터뷰이 소개 및 투자 시작 배경
- 국내 주식 실패와 미국 주식으로의 전환
- 코로나 폭락 경험과 매매 원칙의 탄생
- 투자의 3원칙 개요
- 구체적 매매 전략 — 대형주, 분산, 손절라인
- 분할매수의 정확한 개념과 실전 적용
- 리스크 관리 심화 — 대폭락장 대응 및 현금 보유
- 종목 선정 기준 — 펀더멘탈 + 브랜드 친숙도
- 메타인지와 매매 복기의 중요성
- 실패 사례 — 정유주 폭등에 과베팅
- 추천 강의·도서·유튜브
- 초보자를 위한 분할매수 실전 가이드
- 마지막 메시지 — 시장에 남아있어야 수익을 번다
[00:00:00] 인터뷰이 소개 및 투자 시작 배경
본업(자영업)에서 세금 부담과 유동성 감소를 느끼며 노후 대비 목적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한다.
[화면 내용] 인터뷰 시작 장면. 두 사람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
[00:00:44] 국내 주식 실패와 미국 주식으로의 전환

- 2017년 국내 주식: 게시판 추천 종목(신라젠 등) 따라 매매 → 본업 지장, 스트레스로 계좌 청산
- 2019년 말 미국 주식 전환: 테슬라·우주산업 등에 매력 느낌, 미국 장이 밤에 열려 본업 지장 없을 것이라 기대
[화면 내용] 대화 중 인터뷰이가 투자 경험을 회고하는 장면
[00:01:51] 코로나 폭락 경험과 매매 원칙의 탄생
- 시작 직후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 → 한 달 만에 -40%
- 당시 위험 관리 개념 전무 → 서킷 브레이크 속 속수무책으로 지켜봄
- 초기라 시드가 작아 피해 최소화, 이후 추가매수로 큰 수익 경험
- 2020~2021년 강세장 활용 후 현재 기대 수익률 하향 조정 (보수적 접근)
[화면 내용] 코로나 당시 시장 상황을 회고하는 발언
[00:04:02] 투자의 3원칙 개요
[화면 내용] 발표자가 원칙을 설명하는 장면
3원칙 요약:
| 원칙 | 내용 |
|---|---|
| ① 위험 관리 | 자산을 일정 이상 잃지 않도록 보호 |
| ② 자산 관리 | 분산 투자, 분할 매수, 베팅 사이즈 축소 (레버리지 몰빵 금지) |
| ③ 이익 관리 | 빠른 익절 자제, 추세를 길게 타서 높은 수익 추구 |
[00:04:49] 구체적 매매 전략 — 대형주·분산·손절라인

① 대형주 우선 매수
- 미국 기준 라지캡(Large Cap) 이상 종목 선별
- 소형주는 변동성이 커 -25% 손절 방식 적용 불가
② 기본적 분석
- 매출 성장 여부, 주당이익(EPS) 증가, 투자의견 확인
- 재무제표 심층 분석보다 핵심 지표 간결 확인
③ 베팅 사이즈 축소
총 자산의 20% = 현금 보유 (항상 유지)
나머지 80% ÷ 10종목 = 종목당 8%
종목당 -25% 손절 시 → 총 자산 손실 = 8% × 25% = 2%
20종목 운용 시 → 총 자산 손실 = 1%
④ 주봉 중심의 매매 판단
- 일봉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주봉·월봉으로 전체 추세 확인
- 길게 이익을 가져가는 데 핵심
[00:06:40] 분할매수의 정확한 개념과 실전 적용
[화면 내용] 분할매수 개념 설명 장면
분할매수 ≠ 단순히 나눠서 사기 → 진입 시점에 미리 2차·3차 매수 지점을 정해두는 것
상방 분할매수 (추세 확인 후 추가)
1차: 30달러 진입
2차: +10% (33달러) 도달 시 추가
3차: +20% (36달러) 도달 시 추가
하방 분할매수 (조정 시 저가 매수)
1차: 30달러 진입
2차: -10% (27달러) 시 추가
3차: -20% (24달러) 시 추가
→ 평단 ≈ 27달러로 재설정
→ 새 평단에서 -25%가 최종 손절 라인
핵심 규칙: 박스권(-10%~+10%) 내에서는 추가 매수 없이 대기. 성급한 추가 매수 금지.
[00:11:00] 리스크 관리 심화 — 대폭락장 대응 및 현금 보유
[화면 내용] 리스크 관리 심화 대화 장면
- 현금 20% 보유 이유: 코로나 같은 폭락장 시 과감한 베팅 기회 확보
- 상승장에서도 현금 20%는 절대 투자 금지 → 베팅 사이즈 제한 역할
- 전체 폭락 시 헤지 전략 병행 예정 (아직 총 시드 투입 후 대폭락 미경험)
[화면 내용] “자산을 보존하다가 과감하게 베팅해서 홈런을 치는 것” — 조지 소로스의 원칙 인용
[00:12:33] 시장 상·하락 예측 불가 — 시장에 남아있는 전략
- 시장 바닥·천장 예측은 불가능에 가까움
- 대신 자산 보존 (현금 20% + 손절 -25%)으로 상승장을 온전히 수확
- 소형주·스팩·IPO 투자 후 손절 경험 → 대형주 전용 원칙 확립
[00:17:09] 종목 선정 기준 — 펀더멘탈 + 브랜드 친숙도

정량적 기준 (숫자)
- 매출 꾸준한 성장
- EPS(주당이익) 지속 증가
- 자사주 매입(바이백) 적극 실시 여부
- 배당 삭감 없이 유지 (예: 엑슨모빌 vs.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비교)
정성적 기준 (심리)
- 내가 직접 써본 브랜드인가? (애플, 나이키 등)
- 잘 아는 기업은 하락장에서 심리적 흔들림이 적어 손절라인을 길게 유지 가능
unknown unknowns(내가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주식은 매수 자제
[화면 내용] “unknown unknowns — 내가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주식은 하지 않는 게 맞다” — 럼스펠드 다큐멘터리 인용
[00:21:46] 메타인지와 매매 복기의 중요성

- 매매 복기: 손절 이유, 수익 이유를 기록·분석
- 메타인지 →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이 수익률에 직결
- 밈주식·급등주 추격 후 변동성에 당해 손실 → 친숙한 종목 고수 원칙
[00:22:21] 실패 사례 — 정유주 과베팅
- 코로나 직후 여행주·정유주 급등 예상 → 엑슨모빌·옥시덴탈 페트롤리움 진입
- MTS 먹통으로 의도치 않게 베팅 사이즈의 3~4배 매수 (두 종목 동시)
- 폭등 후 보유 지속 → 코로나 장기화로 급락, -35%에서 손절 (대량 손실)
- 이 사건 계기로 터틀트레이딩 세미나 수강 → 위험 관리 개념 정립
[화면 내용] “위험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매매를 할수록 더 절감한다”
[00:26:26] 추천 강의·도서·유튜브
| 구분 | 내용 |
|---|---|
| 강의 | 터틀트레이딩 세미나 (위험 관리 개념 정립에 필수) |
| 도서 1 | 필립 피셔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영어 원제: Conservative Investors Sleep Well) |
| 도서 2 | 앙드레 코스톨라니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코스톨라니 달걀 이론) |
| 도서 3 | 니콜라스 다비스 『나는 주식으로 250만 달러를 벌었다』 (박스 이론) |
| 유튜브 | 활투 (강환국 채널) 강력 추천 |
[화면 내용] “역사는 반복된다 — 2차 세계대전 이후 상황이 코로나 이후와 놀랍도록 유사”
[00:29:56] 단기 수익 매매와 레버리지 활용 원칙

- 현금 20% 중 일부로 단기 계좌 별도 운용
- 폭락 후 반등 시 레버리지 ETF 단기 매매 가능
- 규칙: 레버리지는 +20% 수익 시 무조건 기계적 매도 (익절 후 미련 없음)
[00:30:51] 초보자를 위한 분할매수 실전 가이드
[화면 내용] 초보자 가이드 설명 장면
예시: 총 베팅 사이즈 300만 원, 3분할
1차 매수: 100만 원 진입
→ -10% (90만 원)까지: 박스권 → 추가 매수 없이 대기
→ +10% (110만 원)까지: 박스권 → 추가 매수 없이 대기
2차 매수 조건:
상방: 110만 원 돌파 시 추가 매수
하방: 90만 원 하락 시 추가 매수 (괜찮은 기업이라는 믿음 전제)
3차 매수 조건:
상방: 120만 원 돌파 시 추가 매수
하방: 80만 원 하락 시 추가 매수
핵심 원칙: “장이 오르든 내리든 미리 정한 지점에서만 매수한다 → 흔들리지 않는다”
- 3차 완성 후 추세가 뚫리면 애드업(add-up) 으로 베팅 사이즈 확장
- 손절로 아웃된 종목의 현금 → 잘 나가는 종목에 애드업 활용
[00:34:11] 마지막 메시지 — 시장에 남아있어야 수익을 번다
[화면 내용] 마무리 인터뷰 장면
- 주가 등락은 개인 투자자가 결정하는 것이 아님 → 기업 실적과 기관·큰손이 결정
- 개인 투자자의 역할: 시장 안에 살아남아 있기
- 현업 개미 투자자들에게: 보수적 포트폴리오로 약세장을 버티며 포기하지 않기
[화면 내용] “자산을 지키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고, 수익을 보는 것은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내가 남아있기 때문에 시장이 벌어주는 것이다.”
마무리
이 영상의 핵심 메시지는 “수익은 내 실력이 아니라 시장이 벌어주는 것이며, 그 수익을 얻으려면 위험 관리로 시장에 오래 살아남아야 한다” 는 것이다. 화려한 단기 수익보다 현금 20% 보유, 대형주 분산, 사전 정의된 분할매수로 하락장을 버티고 연 15% 복리를 10년간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개미 트레이더의 길임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