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경력/무포폴인척 하고 수주한 바이브코딩 외주 하루컷 시연
영상 ID: E5aN5yJypb4 채널: 양실장의 바이브코딩대학 업로드 날짜: 20260321 영상 길이: 02:51:39 요약 생성일: 2026-03-23
개요
바이브코딩 유튜버가 숨고(숨은고수) 플랫폼에서 무경력·무포폴 신규 계정을 만들어 실제로 외주 수주에 성공하는 과정을 약 2시간 40분 분량의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공개한 영상이다. AI 툴 Emergent와 GPT 4.5/5.4를 활용해 내부 ERP 데모를 당일 제작하며, 포트폴리오 없이도 외주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증명한다. 실전 프리랜싱 전략(첫 메시지, 가격 협상, 고객 심리)까지 라이브로 해설한다.
핵심 포인트
- 무경력 계정으로 실제 수주 성공: 숨고에 “바이브코딩대학 수료” 한 줄만 쓴 신규 계정으로 3번 견적 발송 만에 100만 원 규모 ERP 외주를 수주했다.
- Emergent로 하루 컷 데모 제작: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툴 Emergent를 사용해 Excel 기반 내부 ERP 데모를 약 3만 원(크레딧) 비용으로 당일 완성했다.
- 포폴보다 첫 메시지·태도가 핵심: 고객이 포트폴리오보다 진정성 있는 소통과 첫 메시지 장악력을 70~80% 더 중요하게 본다고 설명한다.
- 가격 전략: 무경력 포지션 기준 ‘2주·100만 원(선금 10%)‘으로 제시, 실제 작업은 하루 수 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시연했다.
- 플랫폼 활용 전략: 숨고는 고회전 테스트용 ‘추진 로켓’으로, 레퍼런스가 쌓이면 직접 영업·위시캣 등으로 전환하는 단계적 전략을 제시했다.
목차
- [00:04:33] 기획 의도 — 무경력 계정 실험 배경
- [00:05:47] 사용 툴 소개 — Emergent & Claude Code
- [00:08:10] 수주한 의뢰 내용 확인 및 작업 시작
- [00:30:00] 법무법인 파로스 첫 외주 에피소드
- [00:42:47] Emergent 툴 상세 설명
- [00:56:16] 데모 완성 화면 공개 (“made with emergent”)
- [01:00:00] X(트위터) 가입 & AI 계정 탐방
- [01:29:50] 숨고 프로필·발송 이력 공개
- [01:33:12] 실제 고객 전화 상담 라이브 시연
- [01:40:00] 프리랜싱 전략 심층 해설
- [02:08:52] 악플 읽기 & 과거 경력 공개
- [02:36:08] 최종 데모 완성도 평가
- [02:50:29] 마무리 및 라이브 종료
[00:04:33] 기획 의도 — 무경력 계정 실험 배경

[화면 내용] 숨고(숨은고수) 플랫폼 프로필 화면 — “바이브코딩대학 과정 수료 장학생” 한 줄 기재, 경력 1년(최솟값) 설정
“포폴 없으면 일 못 받는다"는 인식에 반박하기 위해 ‘바이브석사’라는 활동명으로 신규 계정을 생성했다. 총 경력 최솟값이 1년이라 어쩔 수 없이 1년으로 기재했으며, 이전 경력 정보는 모두 삭제했다. 가짜 포폴 없이 두 줄짜리 소개문과 선금 10% 조건만 내걸었다.
[00:05:47] 사용 툴 소개 — Emergent & Claude Code
[화면 내용] Emergent 에이전트 작업 화면 — 인도 개발사 제작, AI 오케스트레이션 기반 풀스택 자동 생성 툴
- Emergent: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강력해 개략적인 지시만 해도 알아서 코드를 작성·컴파일·배포한다. 단, 토큰 소모가 많아 크레딧이 빠르게 소진된다.
- Claude Code: 완성된 코드를 OS 서버에 배포할 때 사용.
- 이번 라이브에서는 속도 우선으로 Emergent 단독 사용. GPT 5.4 1M 컨텍스트 윈도우를 처음 시도해봤으나, 컨텍스트가 쌓일수록 크레딧 소모가 폭증한다는 단점을 확인.
[00:08:10] 수주한 의뢰 내용 확인 및 작업 시작

[화면 내용] 고객 이메일 내용 — “Excel 기반 내부 ERP 시스템 제작, BOM 생성·생산지시·견적서 출력 등 요청”
고객이 보내온 이메일(Excel 양식 첨부)을 Emergent에 붙여넣어 작업 지시. 크레딧 250 충전(약 75,000원) 후 GPT 5.4 1M 모드로 시작. 주요 요구사항:
- Excel 원가/규격 입력 → BOM 생성 → 생산지시서·견적서 자동 출력
- PostgreSQL DB 전환
- 깔끔한 업무용 UI
[00:30:00] 법무법인 파로스 첫 외주 에피소드


[화면 내용] 법무법인 파로스 관련 언급 — 첫 외주 납품 장면(신세계상품권 30만 원 수령)
숨고를 통해 첫 번째로 일을 받은 클라이언트인 법무법인 파로스(회생·파산 전문) 국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국장이 Emergent로 만드는 과정을 보고 “made by emergent” 워터마크를 발견했을 때, 크리에이터는 숨기지 않고 솔직히 설명했다:
“이멀젠트라는 툴로 만드는 건데, 본 배포 때는 저 워터마크 없애드리겠습니다.”
500만 원 계약 후 추가 1개월씩 두 번 연장해 총 1,500만 원 수주. 납품 당일 신세계상품권 30만 원을 추가로 받았다.
[00:42:47] Emergent 툴 상세 설명

[화면 내용] Emergent 작업 진행 화면 — 에이전트가 파일 구조 및 BOM 데이터 시딩 중
Emergent 장점: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열심히 작업.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촘촘하게 설계되어 있어 최소 지시로도 복잡한 시스템을 구축.
Emergent 단점:
- 토큰 소모 = 크레딧 소모가 매우 빠름
- 1M 컨텍스트 윈도우 모드에서 컨텍스트가 꽉 찰수록 빛의 속도로 크레딧이 닳음
- 상업용 수익화 목적 외 개인 학습용으로는 비추천 (한 번 욕먹은 경험 공유)
“돈이 훅훅 없어져요. 상업용으로만 쓰시길 권장드립니다.”
총 비용: 라이브 약 3시간 동안 약 3만 원 소모(100 크레딧 = 3만 원 기준).
[00:56:16] 데모 완성 화면 공개

[화면 내용] 완성된 ERP 데모 화면 — 우하단에 “made with emergent” 워터마크 표시
약 1시간 만에 ERP 뼈대 데모 완성. 화면 구성:
- 회원 관리 / 계정 권한 구조
- BOM 생성·시딩 데이터
- PostgreSQL 백엔드 연동
완성도 자체 평가: 50~60점 (로그인 미구현, 일부 목업 수준). 하지만 “이 정도면 200만 원 받아도 된다"고 평가. 데모를 고객에게 던진 뒤 피드백 받아 추가 작업하는 방식으로 계약 진행 계획.
[01:00:00] X(트위터) 가입 & AI 계정 탐방

[화면 내용] X(트위터) 탐색 화면 — Claude, OpenAI, Perplexity, Cursor 등 AI 관련 계정 팔로우
Emergent가 작업하는 동안 처음으로 X(구 트위터) 계정을 생성하며 AI 관련 정보 탐색. 주요 팔로우 계정:
- Claude, OpenAI, Perplexity, Cursor
- 한국인 AI 개발자 루카스(Lucas)
- 옵시디언 CLI 개발자 등
“X 재밌네요. 이거 보다보면 치질 걸리겠는데요.”
MCP, 멀티에이전트, 컨텍스트 데이터베이스 등 AI 최신 트렌드 정보가 많다는 것을 발견. 옵시디언 재사용 의향도 표명.
[01:29:50] 숨고 프로필·발송 이력 공개

[화면 내용] 숨고 마이페이지 — 3월 19일 견적 3건 발송(1,400원 × 3), 100만 원 요청 메시지 수신 확인
실제 발송 이력 공개:
- 3월 19일 오후 1시 계정 생성 후 당일 견적 3건 발송 (건당 1,400원)
- 당일 100만 원 규모 ERP 의뢰 수신 → 수주 성공
프로필 전략:
- 활동명: “바이브석사”
- 소개: “바이브코딩대학 과정 수료 장학생 출신. 선금 10%만 주시면 진행합니다.” (두 줄)
- 경력·포폴 정보 전부 삭제
[01:33:12] 실제 고객 전화 상담 라이브 시연

[화면 내용] 숨고 채팅창 — 고객과의 실제 전화 상담 진행 중 (부산 소재 기업, 공장 ERP 요청)
라이브로 실제 고객과 전화 통화를 진행. 주요 대화 내용:
- 크리에이터: “바이브코딩대학은 부트캠프 같은 아카데미로, 조교가 붙어 훈련하는 형태입니다. 1개월 반 만에 수료했어요.”
- 고객: “이전 프로젝트 중 Excel → 웹 변환 경험 있나요?”
- 크리에이터: “연습으로는 많이 했는데, 돈 받고 한 건 없습니다.” (솔직하게 답변)
- 결국 상담 후 계약 진행 의사 확인
“솔직해도 됩니다. 진정성이 전문성보다 70~80% 더 중요합니다.”
[01:40:00] 프리랜싱 전략 심층 해설

[화면 내용] 숨고 견적 발송 화면 — “탑고수선택” 설정값 기준 자동 견적 발송
핵심 전략 요약:
| 항목 | 내용 |
|---|---|
| 가격 제시 | 2주 100만 원 (실작업 하루 내외) |
| 고객 락업 전략 | 데모 공유 → 1시간 소통 → 감정·정보 신뢰 쌓기 → 계약 |
| 플랫폼 전략 | 숨고(추진로켓) → 레퍼런스 쌓기 → 직접 영업·위시캣 |
| 주말/야간 요청 | 허수 가능성 높음, 주중 9-6시 요청 우선 |
| 추가 메시지 | 유의미한 경우에만 발송, 매달리지 않음 |
“외주시장의 상하관계는 회사 상하관계와 다릅니다. 일만 되면 개장땡이에요.”
[02:08:52] 악플 읽기 & 과거 경력 공개


[화면 내용] 유튜브 댓글 섹션 — “강의팔이”, “사기 아닌가요” 등 악플 다수
구독자 800명 돌파를 확인하며 댓글 공개. 악플 반응에 대해 본인의 실제 경력을 설명:
- 홍대 산업디자인 중퇴 → 2013년부터 외주·SI 시작
- 대표 2회 (에이전시 + SI)
- 주요 클라이언트: LG전자 제조 AI 솔루션 팀 (MLOps, 5~6년), 신한DS, SPC 등
- LG PRI 팀 로봇 프로젝트 3개 담당 (마비니·소지니·로제로 별칭)
- 위시캣에서 한 프로젝트로 10억 이상 수주 이력
“내가 전에 뭘 했는지 굳이 말하고 싶지 않아요. 짜증나서.”
“전략"이라는 발음 관련 댓글이 5~6개 달린 것도 확인. “강의팔이” 비판에 대해서는 비즈니스 PT 수강 경험을 언급하며 왜 시작했는지 솔직하게 해명.
[02:36:08] 최종 데모 완성도 평가

[화면 내용] Emergent가 완성한 ERP 화면 — 엑셀 원가 데이터 연동, 커스텀 컴포넌트, BOM 데이터 시딩 구현
약 3시간 가까이 작업한 결과물 최종 평가:
- 완성도: 50~60점 (커스텀 컴포넌트, 엑셀 원가 데이터 연동 구현됨)
- 미완성: 로그인/로그아웃 미구현, 일부 목업 수준
- 예상 수주가: 200만 원 수준으로 충분히 받을 수 있는 퀄리티
이후 계획:
- 고객에게 데모 링크 공유 → 피드백 수집 → 추가 작업
- 소스코드를 콘텐츠 용도로 사용 허락 요청 또는 프리랜서 수강생에게 이어서 진행하도록 넘길 예정
- Emergent 배포 끊으면 크레딧 환급됨
[02:50:29] 마무리 및 라이브 종료

[화면 내용] 라이브 종료 화면 — 총 시청자 11명, 방송 시간 약 2시간 50분
- 총 크레딧 사용: 약 3만 원 (초안 단계까지, 전체 완성 시 약 7~8만 원 예상)
- 라이브 비공개 처리 후 편집본 별도 업로드 예정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마무리
이 영상은 포트폴리오와 경력이 없어도 바이브코딩 + AI 툴 + 올바른 소통 전략만 있으면 당일 외주 수주가 가능하다는 것을 라이브로 증명한다. 첫 메시지의 진정성, 빠른 데모 제시, 합리적 가격 제안이라는 세 가지가 포트폴리오보다 훨씬 강력한 무기임을 실전으로 보여준 콘텐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