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9. 오리지널 터틀 트레이딩의 파워!
영상 ID: Fh_YmnNtgFI 채널: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업로드 날짜: 20210221 영상 길이: 00:15:30 요약 생성일: 2026-03-23
개요
터틀 캠퍼스의 오리지널 터틀 트레이딩 강좌 졸업생 세 명의 실제 성과를 공개하는 홍보 영상으로, 강환국이 진행한다. 펀드 매니저, 치과의사, 증권사 스타 펀드매니저 등 다양한 직군의 수강생들이 각각 250%, 1700% 등의 놀라운 수익률을 달성한 경험을 인터뷰 형식으로 전달한다. 세 인터뷰이 모두 공통적으로 리스크 관리와 추세 추종을 핵심 성공 요인으로 꼽는다.
핵심 포인트
- 💰 1700% 수익률: 치과의사 출신 16기 졸업생 송영웅이 5천만 원으로 시작해 17개월 만에 약 9억 원 달성
- 🏆 한국 사모펀드 8위: 28기 졸업 펀드매니저가 7~8개월 만에 250% 수익, 1만여 개 펀드 중 상위 0.08% 기록
- 📚 오리지널의 차별성: 얼 키후(리처드 데니스의 직계 터틀) → 아이론킴 → 터틀 캠퍼스로 이어지는 국내 유일 정통 계보
- ⚠️ 리스크 관리가 핵심: 단순 분산투자·자산배분을 넘어선 월가 수준의 위험관리 원칙이 성과의 근본
- 📈 추세 추종 전략: “잘 되는 주식의 비중·기간을 늘리고, 안 되는 주식은 빠르게 손절” — 모든 인터뷰이가 동의한 핵심 철학
목차
- 소개 및 터틀 캠퍼스 배경
- 첫 번째 인터뷰 — 사모펀드 매니저 28기
- 두 번째 인터뷰 — 치과의사 송영웅 16기
- 세 번째 인터뷰 — 증권사 스타 펀드매니저 21기
- 강환국의 소감 및 마무리
[00:00:00] 소개 및 터틀 캠퍼스 배경

강환국이 오리지널 터틀 트레이딩 강좌 수강생들의 성과를 공개하는 홍보 영상임을 밝힌다.
터틀 트레이딩의 계보:
- 리처드 데니스 → 터틀 트레이더 육성
- 그 중 얼 키후 → 한국 방문, 증권사 직원 23명 교육
- 아이론킴 → 얼 키후에게 직접 사사, 터틀 캠퍼스 설립
- 강환국 → 아이론킴에게 사사 (터틀 3세)
[핵심 정보] 시중에는 터틀 트레이딩을 표방한 강좌·책이 다수 존재하나, 국내에서 오리지널 계보를 잇는 교육기관은 터틀 캠퍼스가 유일하다고 강조
터틀 캠퍼스 졸업생은 약 300명이며, 졸업생 전체 단체 채팅방에서 성과 우수자 세 명을 선별해 서면 질문·동영상 답변 형식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00:01:44] 첫 번째 인터뷰 — 사모펀드 매니저 28기

| 항목 | 내용 |
|---|---|
| 직업 |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공모주 펀드) |
| 기수 | 터틀트레이딩 28기 |
| 성과 | 펀드 설정 후 7~8개월 만에 250% |
| 순위 | 한국 사모펀드 1만여 개 중 8위 (상위 0.08%) |
[업계 맥락] 공모주 펀드는 각종 규제로 연 7~8% 수익도 “잘했다"고 평가받는 업계 환경
수강 동기: 동종업계 지인으로부터 “오리지널리티 있는 스승이 가르치는 강의"라는 소개를 받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으나, 터틀 캠퍼스를 확인 후 즉시 수강 신청.
수강 후 변화:
- 월가 원칙을 펀드 운용에 적용 → 성과로 직결
-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 1주차 위험관리 — “이미 안다고 생각했던 개념이 사실 틀렸음을 깨달음”
- 100여 권의 주식 책을 읽었으나, 수강 후에야 저자들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비로소 이해
[핵심 발언] “바로 절정 고수가 되는 건 아닙니다. 다만 그 절정 고수의 매매 마인드셋은 동일하게 가질 수 있습니다.”
[핵심 발언] “터틀 트레이딩을 배운 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펀드매니저들 또한 터틀 트레이딩의 운용 철학을 거의 그대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폭락장 대응: 터틀 트레이딩 원칙을 지키면 2020년 코로나 폭락장도 피할 수 있다고 확신.
[00:05:49] 두 번째 인터뷰 — 치과의사 송영웅 16기
| 항목 | 내용 |
|---|---|
| 직업 | 경기도 치과 원장 |
| 기수 | 터틀트레이딩 16기 |
| 시작 자본 | 5,000만 원 |
| 최종 자산 | 약 9억 원 |
| 기간 | 17개월 |
| 수익률 | 1,700% |
[강조] 17%가 아닌 1,700% — 영상 모두에서 반복 강조
수강 동기:
- 개인 투자 4~5년간 지속 손실
- 『커티스 페이스의 터틀 트레이딩 방식』 책을 읽던 중 터틀 캠퍼스 발견
- “검증되지 않은 비법이 아닌, 투자 고전을 함께 읽으며 진행하는 강의"라는 점에 끌림
터틀 트레이딩의 두 가지 핵심 (종교처럼 반복되는 주제):
1. 추세 (Trend Following)
2. 위험관리 (Risk Management)
[핵심 발언] “주식을 사고파는 트레이더 입장에서 분산 투자와 자산 배분은 위험관리 중요도의 10%도 차지하지 않습니다.”
[핵심 발언] “4년간의 적자에 힘들어 구해온 구세배였고,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수업이었습니다.”
졸업 후 현실:
- 졸업 즉시 실력이 상승하지는 않음
- 본인만의 부단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
- 그럼에도 동문 중 성과를 내는 트레이더가 다수 존재
[00:09:01] 세 번째 인터뷰 — 증권사 스타 펀드매니저 21기

| 항목 | 내용 |
|---|---|
| 전 직장 | 대형 증권사, 1인 명의 1,000억 원 랩 운영 |
| 현 직장 | 투자자문사 부사장 |
| 기수 | 터틀트레이딩 21기 |
수강 결정 배경:
- 비싼 수강료 → “이 수강료만큼 가치를 준다면 오히려 저렴한 강의로 시간 낭비하는 것보다 낫다"는 판단
- 이후 과거 모셨던 지역본부장이 18년 전 동일 강의를 수강했다는 사실 확인 → 확신 강화
가장 인상 깊은 내용:
[핵심 발언] “4주차부터 고전을 읽기 시작합니다.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다는 게 참 놀랐고요. 본질은 변하지 않았어요.”
가치투자 vs. 터틀트레이딩:
- 가치투자는 다수의 동의가 있어야 주가가 상승 → 소수 판단이면 투자 기간이 길어질 수 있음
- 터틀트레이딩은 투자 기간을 단축하고 다수의 편에 서는 편안함을 제공
- 두 방법은 상호 보완 가능
터틀트레이딩의 핵심 요약:
잘 되는 주식(상승하는 주식) → 비중과 기간을 늘린다
잘 안 되는 주식(하락하는 주식) → 비중과 기간을 줄인다
이를 구현하는 도구 = 리스크 관리
터틀 캠퍼스를 추천하는 두 가지 이유:
- 오리지널리티 — 얼 키후에게 직접 배운 강사, 국내 유일 정통 기관
- 강사의 전달력 — 터틀 캠퍼스 졸업생은 목차만 봐도 오리지널 여부를 단번에 판별 가능
[00:13:49] 강환국의 소감 및 마무리
[강환국 코멘트] 세 분의 인터뷰 내용이 자신이 강의를 들으며 느낀 것과 거의 동일하다고 공감
강환국의 터틀 트레이딩 인생관:
“안 되면 빨리 손절, 잘 되면 크게 하기. 그 중에서 리스크를 잘 관리하기.”
- 이 강좌 수강 후 트레이딩 서적을 읽어도 저자의 의도를 비로소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됨
- 추가 인터뷰 3편 영상 공개 예정
공식 홈페이지: www.turtlecampus.co.kr
마무리
오리지널 터틀 트레이딩은 단순한 매매 기법을 넘어 리스크 관리와 추세 추종이라는 보편적 투자 철학을 체계적으로 내재화시켜 주는 강좌로, 펀드매니저부터 개인 투자자까지 직군을 막론하고 검증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잘 되는 것에 집중하고, 안 되는 것은 빠르게 놓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