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 정상급 펀드 매니저들의 베팅사이즈, 손절, 추가 매수 기법 대공개🥊🌟
영상 ID: FUIvWXgxXFs 채널: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업로드 날짜: 20231207 영상 길이: 00:17:19 요약 생성일: 2026-03-23
개요
정상급 펀드 매니저 두 명(준모 상무, 정선진/정충진)이 터틀 트레이딩을 기반으로 실전에서 활용하는 베팅 사이즈 결정법, 손절매 전략, 추가 매수(애드업) 기법을 구체적으로 공개한다. 특히 코로나 시기 540% 수익 달성 사례 등 생생한 실전 경험담이 담겨 있으며, 터틀 트레이딩 원칙이 워렌 버핏·레이 달리오·미너빈 등 투자 대가들의 마인드셋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통찰도 제시된다.
핵심 포인트
- 베팅 사이즈: 승률이 낮아도(예: 30%) 손익비를 2.5배 이상 확보하면 수익 구조가 성립한다; 터틀 전략 내 종목당 최대 2% 비중 원칙
- 손절매 2가지 기준: ① 기간조정(횡보 박스 하단 이탈 시 즉시 손절) ② 가격조정(사전에 정해진 가격 도달 시 즉시 손절)
- 이동평균선 활용 손절: 단기 → 5주 이동평균선 2회 연속 하위 돌파 시; 중장기 → 60주 이동평균선 하위 시 투자 포인트 재점검
- 애드업(추가 매수): 피보나치 0.5~0.618 되돌림 구간에서 추가 매수; 상승 초반 국면(62일·120일 이평선 상위 후 2달 이내)에만 집행
- 이익 극대화 원칙: “이익의 한계를 정하지 말라” — 트레일링 스탑으로 최고점 대비 10% 하락 시 청산, 코로나 시기 540% 수익 실현
목차
- 00:00:00 베팅 사이즈 결정법
- 00:02:00 손절매 전략
- 00:05:05 추가 매수(피라미딩·애드업) 전략
- 00:07:00 터틀 트레이딩 성공 사례 — 준모 상무
- 00:12:08 터틀 트레이딩 성공 사례 — 정선진
- 00:13:55 강좌 소개 및 마무리
[00:00:00] 베팅 사이즈 결정법
준모 상무의 접근법
- 승률이 극단적으로 낮아도 이익이 나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
- 예시: 승률 30% → 7번 손실, 3번 수익 발생 → 3번의 수익이 7번의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 베팅 사이즈 설정
- 딸 때의 평균 수익이 깨질 때의 평균 손실 대비 약 2.5배 이상이어야 함
[핵심 공식] 기대값 = (승률 × 평균 수익) − (패율 × 평균 손실) > 0
정선진의 접근법 (터틀 전략)
- 펀드 내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이 다양하며, 터틀 전략은 그 중 일부를 차지
- 터틀 전략 적용 시 종목당 최대 2% 비중 원칙
- 전략별 비중·위험 허용도를 고려한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일환
[00:02:00] 손절매 전략

왜 손절이 중요한가
[준모 상무] “손절을 진행하지 않으면 비자발적인 시장 참여자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 흘러간다. 시장의 기회를 빠르게 되찾기 위해 손절을 무조건 감행한다.”
준모 상무의 2가지 손절 기준
| 구분 | 방법 | 기준 |
|---|---|---|
| 기간조정 | 횡보 구간에서 박스 형성 시 | 박스 하단 이탈 → 즉시 손절 |
| 가격조정 | 매매 진입 전 손절가 사전 확정 | 해당 가격 도달 → 즉시 손절 |
- 손절가 산출: 비중 대비 절대 손실 금액이 일정 수준 초과 시 기계적으로 집행
정선진의 이동평균선 기반 손절
- 단기 투자: 5주 이동평균선이 2회 연속 하위 돌파 시 손절
- 중장기 투자: 60주 이동평균선 하위 돌파 시 → 투자 포인트 재점검 후 훼손 확인되면 손절
[인사이트] “최근처럼 조정 후 반등할 때 낙폭과대주보다 추세를 유지한 종목의 퍼포먼스가 훨씬 좋다. 손절매 전략이 있어야 고객에게 안정적인 성과를 돌려줄 수 있다.”
[00:05:05] 추가 매수(피라미딩·애드업) 전략

준모 상무의 애드업 기법
- 조건: 추세 형성 + 1차 상승 확인 후, 조정 구간에서 진입
- 기준: 추세 시작점과 단기 고점의 중간값(피보나치 비율) 활용
- 0.5 되돌림 (50%) 또는 0.618 되돌림 구간 대기
예시:
시작가: 100원 → 1차 고점: 150원
피보나치 0.5 되돌림 → 125원 부근에서 추가 매수
피보나치 0.618 되돌림 → 약 119원 부근
- 추세가 강할 경우 0.618도 터치하지 않고 상승 → 이 경우 추격 매수(불타기) 도 고려 필요
정선진의 애드업 기법
- 상승 초반 국면에서만 애드업 전략 활용
- 구체적 조건: 62일 이동평균선 & 120일 이동평균선 동시 상위 돌파 후 2달 이내
- 이를 통해 상승 모멘텀이 확보된 종목만 포트폴리오에 편입
[원칙] “주가 상승 초반에만 애드업을 고려. 어느 정도 쭉 오른 종목에는 추가 매수 지양.”
[00:07:00] 터틀 트레이딩 성공 사례 — 준모 상무
코로나 시기 540% 수익 달성 스토리
배경: 코로나 직전 강환국 사부님의 터틀 강의 수강 → 코로나 직후 펀드 운용에 즉시 적용
일반적 매니저와 다른 점:
| 일반 포트폴리오 매니저 | 준모 상무 |
|---|---|
| 소액씩 다수 종목 분산 | 시드의 50%를 특정 자산에 집중 투자 |
| 보수적 비중 운용 | 중간에 애드업으로 50%까지 채우는 공격적 운용 |
주변의 반응 vs 결과:
[동료·선배들의 우려] “이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짜는 매니저는 없다. 조심스럽게 다시 봐달라.”
- 100% 수익 시점 → 선배들 “반절은 빠져나와라” → 준모 “원칙을 훼손하지 않아서 나오지 못합니다” 거절
- 200% → 300% → 400% → 500% → 600% 순차 달성
- 최고점 600% 도달 후 540%로 하락 시 트레일링 스탑 실행 (최고점 대비 -10%)
[터틀 원칙 실천] “이익의 한계를 정하지 말라. 600%가 최고점인지 그 당시엔 알 수 없다. 3,000~5,000%까지 갈 수도 있는 것이 주식이다.”
[00:12:08] 터틀 트레이딩 성공 사례 — 정선진
추세 추종을 통한 숨겨진 기회 발굴
- TI 자산운용은 기업을 43개 섹터로 분류, 담당자가 실적·뉴스·수주 동향 모니터링
- 한계: 아무리 분석해도 인지하지 못하는 정보 존재
- 기술혁신, 시장지배력 변화 등이 주가에 먼저 반영되는 경우 발생
터틀 전략의 역할:
- 주가 추세 발생 감지 → “저기에 뭔가 있을 가능성"으로 접근
- 리서치를 통해 투자 매력 검증 → 투자 집행
- 시중에 뉴스가 알려지기 전에 이미 포지션 보유
[정선진] “터틀 트레이딩은 투자에 어느 정도 가이드가 됩니다. 시장의 추세를 인식하게 되고, 거기에 따라 투자 방법과 전략을 맞춰서 집행할 수 있는 거죠.”
[인사이트] “기본적 투자와 기술적 투자를 적절하게 종합한 사례”
[00:13:55] 강좌 소개 및 마무리
수강 대상 및 난이도
- 수강생 연령대: 고3 수험생 ~ 60대 은퇴자까지 다양
- 직업군: 다양한 직군 수강 중 → 모두 무리 없이 마무리
- 강사 특징: 전달력이 탁월하다는 평가 다수
준모 상무의 강좌 평가
[준모 상무] “주식책 100여 권을 읽어도 지식이 정리되지 않으면 아무 쓸모없는 지식이다. 워렌 버핏, 레이 달리오, 미너빈 — 가치투자·매크로·기술적 분석으로 무기가 달라도 원칙과 마인드셋은 크게 다르지 않다. 강환국 사부님을 통해 국내에서 오리지널리티 있는 터틀 트레이딩을 배울 수 있다.”
마무리
승률보다 손익비를 중시하고, 손절은 기계적·신속하게, 수익은 원칙이 깨질 때까지 끝까지 유지하는 것 — 이것이 두 펀드 매니저가 공통으로 실천하는 터틀 트레이딩의 핵심이다. 투자 도구(가치·기술·매크로)는 달라도 이기는 원칙은 하나라는 사실이 이 영상의 가장 강력한 메시지다.